[Market]주요 경제뉴스및 마켓시황 04/29: FOMC & GDP

💻 오늘의 주요 경제뉴스

1⃣ 미 연준 통화정책회의 2시 발표예정 / 시장은 향후 제로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수 있는지 자산매입의 향후 가이던스와 은행 지준율 조정에 포커스.

2⃣ 트럼프 대통령 육류가공공장 운영을 계속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가운데 미국 1분기 GDP 발표 예정, 시장은 약 -3.5%의 성장률 예상.

3⃣ 개장 전, Boeing의 실적보고를 비롯해 장 마감후, Tesla, Microsoft, Facebook, Teladoc, Qualcomm 등이 실적보고 예정 / 테슬라가 포커스를 받는 가운데 경쟁자인 독일의 다임러와 폭스바겐등은 우울한 전망을 내놓았지만 시장은 수익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주가는 상승.

4⃣ 국제유가는 미 석유협회가 지난주 재고량이 예상보다 낮게 상승했다고 밝히며 반등회복세.

5⃣ 미 증시는 동부시간 7시 15분 기준 S&P500 선물 +0.83% 상승 / 주택모기지신청건수 / 1분기 GDP / 잠정주택판매지수 / 오일재고량 / FOMC회의 정책결정 발표예정.

📊 China Shanghai Index +0.44% 📈
📊 Korea Kospi +0.70% 📈
📊 Stoxx Europe 600 Index +0.03% 📈

▶ 미 달러 인덱스 99.82로 -0.11% 📉
▶ 미 10년물 수익률 0.591%로 -3.16% 📉
▶ WTI 크루드오일 $14.36으로 +16.37% 📈
▶ 골드 $1,720로 -0.08% 📉

📋 Market Wrap / 오전시황

  • 미 증시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가 향후 미국 경제재개와 함께 미래 금리의 경로를 어떻게 제시할지에 주목하는 가운데 상승출발.
  • 다우지수는 250 포인트가량 상승출발한 가운데 S&P500과 나스닥은 더 높은 상승출발.
  • 시장의 모든 눈은 연준의 통화정책회의후,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브리핑에 쏠릴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위기를 벗어난 후, 얼마나 오래 제로금리를 유지할 지 여부에 주목.
  •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코로나팬데믹이 지난후에도 2023년가량 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시장이 3분기부터 빠른 회복을 할것이라 기대하는 상황에서 연준의 전망을 보길 원할것.
  • 연준의 제로금리 유지가 계속될것으로 보는 가운데 잠재적으로 은행의 지준율 조정및 향후 자산매입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에 대한 발언 전망.
  • 또다른 시장 촉매제로 GDP 발표가 있으며 1분기 3.5%가량 하락 전망.

1분기 GDP 예상

출처: Bloomberg
  • 경제재개에 대한 기대는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리테일 섹터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을 보였으며 대표적으로 Simon Property Group과 Kohl’s는 각각 10.7%와 6.7%의 급등세를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곧 하루에 5백만건의 코로나 테스트를 할 수 있을것이라 장담.
  • 수요일 개장 전, Boeing의 실적보고를 비롯해 장 마감후, Tesla, Microsoft, Facebook, Teladoc, Qualcomm 등이 실적보고 예정.
  • 국제유가는 반등, 달러인덱스는 3일간 약세.
  • 유럽의 Stoxx600은 에너지, 자동차 메이커, 은행주가 장 초반 상승세를 견인했으나 코로나위기이후 크게 상승세를 탔던 헬스케어 섹터에서 투자자들이 물러나며 하락반전.
  • 신용평가사인 Fitch가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투자등급중 가장 낮은 레벨로 하향조정하며 이태리 국채 하락.
  • 국제유가[WTI]는 이틀간 27%의 하락세를 일부 돌리며 반등세.
  • 미국과 유럽의 주요국들이 코로나 락다운을 점진적으로 해제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스페인과 같이 큰 타격을 입은 국가들은 완전한 경제재개에 최소 8주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출처: Marketwatch

📋 Market Wrap / 마감시황

  • 미 연준 제로금리를 필요한 만큼 지속하겠다는 발표로 다우지수 622포인트, 2.6% 상승한 가운데 S&P500은 3.1%, 나스닥은 3.9% 상승마감.
  • 수요일 상승세로 S&P500은 월간 기준 14% 상승하며 1974년 이래 가장 큰 폭의 상승세 기록 / 다우지수는 12.8% 상승하며 1987년 이래 가장 큰 상승세.
  • 미 국립 알러지 전염병 연구소는 길리어드의 렘데시비르가 코로나치료제로써의 1차 평가기준을 충족했음을 발표한 가운데 길리어드도 긍정적인 자체 연구결과 발표하며 주가 급등.
  • 구글의 모기업인 Alphabet 또한 예상보다 좋은 매출보고로 주가 상승한 가운데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도 모두 각각 6.5%, 2.1%, 3.3% 상승.
  • 미국 1분기 GDP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의 축소를 나타내며 4.8%의 감소세기록.
  • 3월 저점이후 S&P500은 33%이상 상승한 가운데 다우지수는 34% 상승.
  • 미 연준은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필요로하는만큼 전례없는 수준의 공격적인 수준의 부양책을 유지할것이라 발표하면서 중앙은행으로써 절대한계에 달하는 수준의 부양을 할것이라 발언.
  • 국제유가는 회복 반등세를 보인 가운데 달러인덱스는 약세.
  • 월가는 실질적인 게임체인저로써 현재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치료제와 백신소식이라며 연준의 유동성과 치료제 소식은 시장을 끝까지 밀어붙일것.
  •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변동이 거의 없던 가운데 금은 온스당 $1,713로 0.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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