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오늘의 비지니스와 경제 09/04/2020: 회복 반등세

오늘의 비지니스와 경제

기록적인 매도세이후 소폭회복

미 증시는 목요일 기술주의 폭락세로 3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이후, 미미한 회복세를 보이며 반등했으나 나스닥은 여전히 -0.38%의 약세를 보이며 기술주의 추가 하락 시사.

나스닥은 전일 하루만에 5%가 하락하며 6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일일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Apple의 밸류에이션은 하루만에 $180B이 사라진 가운데 미국기업이 하루만에 잃은 가치의 양으로는 최대를 기록.

Samy Chaar, Lombard Odier – 투자자들은 그동안 기업 펀더멘탈과 동떨어져 있던 시장의 밸류에이션을 재평가하고 있고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경제를 측정하기 시작했다.

글로벌 증시는 안정적

목요일 나스닥이 몇달만에 최악의 폭락세를 보인 이후 글로벌 증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이번 하락세가 글로벌한 약세를 야기하는 것이 아닌 과열된 기술주에 대한 조정이라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는 상황.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증시는 약 1% 수준의 약세를 보였지만 전일 미국시장이 보여준 수준의 하락세는 아니었으며 유럽증시는 금요일 강한 반등세.

노동부 고용지표

금요일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미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시장이 예상하는 신규고용은 75만미만에서 2백만 이상까지 천차만별로 상당한 수준의 불확실성을 시사.

현재 시장의 컨세서스는 7월의 176만명에서 8월 140만명건의 신규고용이 창출되었을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실업률은 10.2%에서 9.8%로 소폭 약해졌을 것으로 전망.

다만 이 전망치는 미 정부가 2020년 센서스를 위해 고용하는 임시직들로 인해 부풀려질 가능성이 있으며 전일 ADP가 발표한 민간고용지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발표.

진전을 보이는 의회

미 상원 공화당은 다음주에 자체적으로 $500B에 달하는 미니 부양책에 대한 표결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는 민주당이 제안하고 있는 $2.2T 달러수준과는 매우 큰 격차로 공화당은 민주당과 합의를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수준의 미니부양책을 발표.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과 펠로시 하원의장은 10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정부 폐쇄를 하지 않기로 합의하며 어느정도 양측이 진전이 되는 협의를 하고 있음을 시사.

달러는 안정적, 채권수익률은 상승

달러지수는 92.75로 전일의 93.02에서 소폭 약세를 보인 가운데 안정세, 금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0.4%가량 상승한 온스당 $1,944를 기록.

채권시장은 벤치마크인 미 10년 국채 수익률이 목요일 0.621%에서 0.654%로 상승하며 채권가격의 하락세를 시사.

국제유가 안정세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과 수요악화에대한 우려가 잠잠해지면서 완만한 반등세.

미국 크루드유는 배럴당 $41.75로 1.0% 상승했으며 브렌트유는 0.7%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의 생산량을 보여줄 주간 오일시추공 수는 동부 표준시 오후 1시에 발표될 예정.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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