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

시장 경제지표및 펀더멘탈 지표

[경제]두번째 경제충격이 온다 중국이 살아야 미국이 산다?

두번째 경제충격 중국 최대의 소비시즌이었던 춘절 연휴에 중국의 생산과 소비가 완전히 중단되면서 중국소비에 의지하던 기업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한국의 기업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기업들도 포함이 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중국의 생산과 소비지표를 사상 최대수준으로 폭락시키는 결과를 나타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물건을 수출하는 국가들과 기업에게 치명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국이 안정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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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인당 $1,200 지원 코로나바이러스 지원책 CARES ACT

사상최대규모의 부양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지니스가 폐쇄되고 사람들로 하여금 밖에 나오지 못하는 자가격리 수준의 락다운까지 이루어지며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사상최대수준인 328만건까지 집계되며 미국 경제가 사실상 리세션의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대응하여 비지니스에 지원을 하고 미국인들의 소비진작을 위해 역사상 최대규모의 부양책을 발표했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초당적 합의에 따라 오늘 상원에서 96대 0으로 통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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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선방한 제조업과 추락하는 서비스업 흔들리는 부동산

선방한 제조업 IHS Markit의 구매관리자지수[PMI]는 한달에 두번 발표가 됩니다. 또한 국제적인 대기업의 구매관리자들보다는 중소기업에 좀 더 포커스를 두어 미국의 실물경제를 좀 더 빠르게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발표된 IHS Markit의 PMI지표는 제조업이 49.2로 예상치였던 42.8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물론 전달의 50.7을 크게 하회하며 경기축소에 진입하는 결과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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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실업자 폭등 가시화 리세션위기는 현실화

급등한 신규실업수당 청구 그동안 미국의 경제를 이끈 것은 바로 50년래 최저치의 실업률을 기록했던 견고한 고용과 맹렬하게 불타오르던 미국인들의 소비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이 두가지를 모두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였던 22만명을 크게 웃돈 28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신규실업수당 청구[Initial Jobless Claims]는 주간으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건수를 발표하기 때문에 고용지표의 선행지표로 인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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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Covid-19으로 인한 리스크가 실체로 다가오는 PMI지표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은 Covid-19 미국의 제조업은 작년부터 둔화하기 시작해 완연한 하락세를 보인바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위주의 IHS Markit이 발표하는 제조업PMI가 작년 말부터 반등을 하기 시작하여 대기업 위주의 ISM 까지 1월에는 확실한 반등세를 보이며 다시 경기 확장추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미국의 제조업마저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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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핵심 내구재 주문지수 8개월래 가장 큰 하락

경제의 선행지표 내구재 주문지수는 보통 경제의 선행지표라고 불립니다. 내구재란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처럼 한번 구입하면 그 사용기간이 장기간 이어지는 고가의 제품을 의미합니다. 고가상품에 속하는 내구재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재무상황및 경제상황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입을 하기때문에 실질적인 경기상황과 미래의 경기를 선행하는 가장 확실한 지표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투자는 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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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확연한 하락추세의 제조업과 빛나는 주택시장

확연한 하락추세의 제조업 금요일(24일) 발표된 IHS Markit의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시장에 실망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1월의 Markit의 제조업PMI는 51.7로 여전히 제조업 경기의 확장추세를 가르켰으나 시장의 컨세서스인 52.5는 하회했고 지난달의 52.4에서도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ISM에서 발표하는 제조업PMI와는 다르게 지난 10월이후 크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던 추세가 완전히 꺾이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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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견고한 소비와 고용 그리고 여전히 희미한 제조업

여전히 견고한 소매매출 16일 목요일 발표한 12월의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가 상승하며 시장의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자동차 딜러와 대형 디파트먼트 스토어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비지니스가 강한 매출을 보였으며 2019년 전체적으로는 5.8%의 상승세를 보이며 30년 평균을 소폭 상회했습니다. 출처: Marketwatch 내용을 보자면 유가상승세의 혜택을 받은 개스 스테이션이 2.8% 상승하며 전반적인 소매매출의 상승세를 견인했으며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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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2016년 이후 가장 낮은 모습을 보이는 생산자물가

연준의 디플레우려가 현실로? 오늘(15일) 발표된 미국의 생산자물가는 예상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생산자물가는 물건을 생산하는 기업들의 물가지수이기 때문에 이미 시장에 나와 거래가 되는 소비자물가보다 더 선행하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물가의 움직임이 중요한 상황에서는 연준이 유심히 보는 물가지표이기도 합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생산자물가지수 PPI는 전월대비 0.1%로 예상치였던 0.2%를 하회하였으며 근원물가지수 또한 0.1%를 보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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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견고한 고용지표와 제조업에 드리운 그림자

견고한 고용 하지만.. 오늘 발표된 미 노동부의 고용지표는 시장의 예상을 다소 하회하며 약간은 실망스럽지만 여전히 미국의 고용시장은 견고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업률은 여전히 1969년이후 가장 낮은 3.5%를 기록하며 50년래 최저치를 보이고 있지만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에서 예상했던 16만명이 아닌 145,000명의 신규고용을 보였습니다. 출처: CNBC 시즈널한 강세를 보인 리테일과 관광업계 전월(11월)과 대비하여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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