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지표]실업수당 청구 / ISM 제조업지수

Jobless Claims

Released On 6/1/2017 8:30:00 AM For wk5/27,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New Claims – Level 234 K 235 K 239 K 235 K to 245 K 248 K
4-week Moving Average – Level 235.25 K 235.50 K 238.00 K
New Claims – Change 1 K 2 K 13 K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간)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3000건 늘어난 24만8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3만9000건을 웃돌았다.

하지만 노동시장의 호조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선인 30만건을 여전히 밑돌았다.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30만건을 밑도는 상황이 117주째 이어지고 있다. 1970년 이후 가장 오랫동안 계속되는 호조를 이어갔다.

장기적인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00건 늘어난 23만8000건으로 집계됐다.

 

ISM Mfg Index

Released On 6/1/2017 10:00:00 AM For May, 2017
Prior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ISM Mfg Index – Level 54.8 54.6 53.7  to 55.8 54.9 

 

미국의 지난 5월 제조업 활동이 예상보다 약간 더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부지수인 신규주문지수가 직전월보다 개선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집계한 미국의 지난 5월 제조업지수는 54.9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 54.5보다 높은 수준이다. 4월 기록인 54.8도 웃돈다.

이로써 ISMPMI는 96개월 연속 50을 상회했다. 이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50에 못 미치면 경기 위축을 가리킨다.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지수는 4월의 57.5에서 5월에로 59.5로 2.0포인트 높아졌다.

생산지수는 57.1을 기록, 4월의 58.6보다 1.5포인트 낮아졌다. 고용지수는 4월의 52.0에서 5월에는 53.5로 1.5포인트 높아졌다.

제조업체의 원가부담을 보여주는 지불가격지수는 4월의 68.5에서 5월에는 60.5로 8.0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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