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지표]고용시장현황 / 국제무역지수

Employment Situation

Released On 6/2/2017 8:30:00 AM For May,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Nonfarm Payrolls – M/M change 211,000 174,000 185,000 140,000  to 231,000 138,000 
Unemployment Rate – Level 4.4 % 4.4 % 4.3 % to 4.5 % 4.3 %
Private Payrolls – M/M change 194,000 173,000 173,500 140,000  to 200,000 147,000 
Manufacturing Payrolls – M/M change 11,000 8,000 5,000  to 10,000 -1,000 
Participation Rate – level 62.9 % 62.7 %
Average Hourly Earnings – M/M change 0.3 % 0.2 % 0.2 % 0.2 % to 0.3 % 0.2 %
Average Hourly Earnings – Y/Y change 2.5 % 2.6 % 2.5 % to 2.7 % 2.5 %
Av Workweek – All Employees 34.4 hrs 34.4 hrs 34.4 hrs to 34.5 hrs 34.4 hrs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수 증가세가 전월보다 크게 둔화했다. 앞선 두 달의 일자리 증가 수도 당초 생각보다 크게 줄었다. 실업률은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노동시장의 모멘텀은 잃고 있음을 시사한다.

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5월 중 미국의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 수는 전달보다 13만8000명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인 18만5000명을 크게 밑돈다. 제조업, 정부부문, 소매 부문에서 일자리가 줄었다.

3월과 4월의 신규 일자리 증가 수치는 당초 발표보다 6만6000명 줄어든 것으로 수정됐다. 4월 기록은 당초 21만1000명에서 17만4000명으로 줄었고, 3월 기록도 7만9000명에서 5만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지난달 신규 취업자 수치는 지난 1년간의 월간 평균 증가폭인 18만1000명을 크게 밑돈다. 이 같은 지난달 신규 취업자 수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번 달 금리를 올리는 데 충분한 근거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완만한 증가세로 인해 미국 경제의 건전성 우려감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미국 경제는 지난 1분기에도 부진한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은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임금 상승률은 점차 둔화하고 있어 앞으로의 통화 긴축 실행 가능성 여부에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의 실업률은 4.3%로 지난 4월의 4.4%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약 16년 만에 최저치다. 하지만 숙련된 기술을 지닌 사람들의 수가 점점 더 부족해지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 파장으로 인해 경제부양책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을 것인지도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보다 0.2% 오른 26.22달러를 나타냈다. 1년 전보다는 2.5% 증가해 4월 기록과 동일했다. 주당 평균노동시간은 변동 없이 34.4시간을 기록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4월의 62.9%에서 지난달에는 62.7%로 0.2%포인트 낮아졌다

 

International Trade

Released On 6/2/2017 8:30:00 AM For Apr,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Trade Balance Level $-43.7 B $-45.3 B $-46.1 B $-47.0 B to $-42.9 B $-47.6 B

 

미국의 지난 4월 중 무역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휴대폰과 설비 등 외국 소비재에 대한 미국인들의 소비가 증가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4월 중 무역적자가 전월대비 5.2% 늘어난 47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3월 기록인 453억달러보다 23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예상 적자폭인 462억달러도 14억2000만달러 웃돌았다.

무역적자폭은 1년 전보다 13.4% 확대됐다. 최근 달러화의 강세가 무역 적자폭을 확대하는 데 한몫했다.

수출은 전월보다 0.3% 감소한 1910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수입은 0.8% 증가한 2386억달러를 나타냈다.

수입 증가는 미국인들과 기업들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소비자들은 해외에서 휴대폰과 골동품, 예술품을 더 많이 구입했다. 기업들은 설비와 컴퓨터를 더 많이 구입하면서 자본재에 대한 지출을 늘렸다. 자본재 지출은 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수출 감소가 지속된다면 미국 경제 성장이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수출 감소를 이끈 가장 큰 요인은 소비재와 제약부분의 수출 감소다. 자동차 수출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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