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ITK의 데일리 브리핑: 22번째 사상최고가 경신

오늘의 증시

수요일 미 증시는 랠리를 연장하며 S&P500은 올해 22번째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다우산업지수는 2월 이후 처음으로 29000포인트를 상회. 다만 오늘 오전 발표된 ADP의 민간고용지수는 예상치[95만건]보다 훨씬 적은 42만개의 신규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나며 고용시장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

섹터 퍼포먼스: 10개의 섹터[유틸리티>원자재>부동산>커뮤니케이션>헬스케어>필수소비재>산업재>파이낸셜>자유소비재>기술]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1개의 섹터[에너지]는 하락마감. 유틸리티가 가장 강세를 기록하며 +3.12%로 상승세 리드했고 에너지가 -0.42%로 가장 약세.

원자재: 국제유가는 -2.57%로 베럴당 $41.66로 하락한 가운데 골드는 -1.55%로 온스당 $1,948.30으로 약세.

통화: 달러인덱스는 $92.67로 +0.36% 로 강세.

채권: 벤치마크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654%로 -2.50% 하락.

오늘의 차트

장기적 관점에서의 불마켓 가능성

Source: Isabelnet

2004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하는 신규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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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영구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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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의 수요급등에도 건설지출은 모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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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급등한 개미 투자자들

Source: The Dailyshot

Sell/Hedge 지역에 다다른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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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acroCharts

ITK 오늘의 한마디

연준덕분에 생긴 Everything Bubble인지 어제는 달러와 채권과 골드, 그리고 미 증시에 변동성지수까지 모두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달러와 채권, 미 증시와 변동성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골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골드는 왜? 유럽의 소비자물가가 마이너스로 하락하며 사실상 디플레이션을 나타내는 가운데 유로화는 반대로 초강세를 보이며 달러대비 2년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유럽중앙은행은 유로강세가 향후 통화정책에 영향을 끼칠수 있음을 넌지시 내비쳤습니다.

이에 유로화 약세, 달러강세 그림이 다시 나타나며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화 유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달러가 강해질수록 약해지는 골드는 강달러에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경기둔화 지속 우려 = 디플레 우려까지 겹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기한건 최근 미 증시가 계속 상승하고 있음에도 변동성지수도 계속 함께 상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이것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

그나저나 미 증시가 보여주는 하락이후 강한 불리쉬 스윙 반등세는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또 긍정적인것은 다우와 러셀2000이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나스닥에 편향되었던 시장에 Market Breadth를 개선시켜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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