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ITK의 데일리 브리핑: 청사진을 제공못한 연준

오늘의 증시

수요일 미 증시는 연준이 2023년까지 기준금리를 제로로 유지할것이라는 시그널을 보낸 후, 세션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FOMC결과발표 이후 가졌던 제롬파월 연준의장이 시장의 유동성을 뒷받침하는 채권매입에 대한 연준의 새로운 접근방식에 대한 세부사항을 제공하지 못하며 시장의 실망매도세 촉발. 3대 지수는 메가캡 기술주들이 하락세를 리드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

섹터 퍼포먼스: 5개의 섹터[에너지 > 파이낸셜 > 산업재 > 부동산 > 원자재]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6개의 섹터[헬스케어 > 유틸리티 > 필수소비재 > 자유소비재 > 커뮤니케이션 > 기술]은 하락. 에너지가 가장 강세를 기록하며 +4.04%로 상승세를 리드했고 기술이 -1.56%로 가장 약세.

원자재: 국제유가는 +5.15%로 베럴당 $40.25으로 상승한 가운데 골드는 -0.01%로 온스당 $1,966.10로 하락.

통화: 달러인덱스는 $93.19로 +0.11% 강세.

채권: 벤치마크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695%로 +2.40% 상승.

오늘의 차트

패턴을 상향돌파하며 강세전환한 달러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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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 오늘의 한마디

수요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2023년까지 제로금리로 유지할 수 있음을 시사했고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정책도구를 사용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경제회보은 예상했던것보다 더 빨리 진행되었지만 향후 회복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을 보이며 여전히 경제회복의 키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추세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전부터 앵무새처럼 반복하던 뻔한 이야기들이죠. 시장이 원했던 것은 전에 발표했던 물가를 오버슈팅하면서까지 완화적으로 가져가는 통화정책을 과연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돈을 뿌려줄것인가를 기대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다시 어물쩡 넘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발생 초기 미 정부가 취한 재정부양책이 경제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추가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이를 예상하고 있다며 공을 슬그머니 의회로 넘겼습니다.

시장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의회에서 눈을 연준으로 돌려 그럼 니들이라도 돈을 펑펑 좀 뿌려줘라고 기대했는데 일단 당장 보이는 자산시장의 반응은 달러 급등, 채권하락, 증시하락으로 반응하며 나 실망했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내일은 어떻게 말할지 모르죠… 하지만 내일부터 달러강세가 계속된다면 이것이 미국의 이기적인 성장을 기대해서 때문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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