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오건영 팀장 에세이: 중국으로 부는 약달러 동남풍

신한은행 오건영 팀장 에세이

중국으로부는 동남풍

올해는 정말 비가 징글징글하게 오네요… 주말인 오늘도 추적 추적 비오는 것을 보면서 외출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잠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올해 미세먼지 얘기는 지난 해보다 훨씬 적지 않았나요? 작년하고 재작년이 피크였던 것 같은데… 올해 미세먼지가 문제된다는 얘기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중국 경기가 안좋아서… 중국이 공장을 돌리지 않으니까.. 청정해지는 거야… 라는 얘기… 중국 제조업 지표가 잘 나오고.. 중국 수출 잘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맞는 얘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애니웨이… 미세먼지가 줄어든 이유는 잘 모르겠구요(아… 비가 와서……? 그럼 초미세먼지는??ㅎㅎ)

중국 얘기를 좀 해드려볼까 합니다.막상 중국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최근에 중국 관련 이슈는 정말 정말 정말 많습니다. 매크로 차원에서의 변화 역시… 중국 금융 개혁 개방 등을 모니터링해오던 저 역시도 감당이 안될 정도로 빠른 속도의 자본 시장 개방이 일어나고 있어서요..

부담이 큽니다.. 일단 제가 스터디하고 있는 내용을 공유해보도록 하죠.지난 2014년으로 돌아갑니다. 당시 시진핑의 중국몽이 나왔죠… 중국이 내수 성장을 도모하고… 자본 시장 개방을 통한 해외 자본 유입을 가져가려고 했죠… 내수 성장을 위해서는 위안화의 절상이 필요합니다. 위안화가 절상되면 수입 제품의 가격이 낮아지게 되죠… 그럼 중국 사람들의 소비가 보다 양호해질 수 있죠.

하나 더.. 위안화 절상은… 중국 금융 상품의 매력을 높이는 원천입니다. 위안화 절상 기조가 뚜렷해지면 중국으로 자금 유입은 보다 빨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위안화 절상이.. 2014년 하반기의 가장 중요한 이슈였구요.. 당시 달러 당 6.1위안까지 위안화 환율이 하락하면서… 위안화가 초강세를 보이던 때였답니다.하나 더.. 중국 인민은행은 소비를 지원사격하기 위해서 기준 금리(대출 및 예금 금리) 인하 및 지준율 인하를 단행했었죠. 이를 통해 위안화 유동성을 크게 늘려준 셈입니다.

위안화 공급을 늘리면 위안화 가치가 하락하게 마련이죠… 그런데.. 위안화는 절상 기조를 보여줬죠… 위안화 공급이 늘어도… 위안화 가치가 상승하는 현상이 벌어진 겁니다. 시장에 역행하는 모습이었죠…

하나 더.. 중국은 자본 시장 개방 지원 차원에서 후강통을 14년 11월에 시행하게 되죠. 그 때의 그 뜨거웠던 기억들… 아마 갖고 계실 겁니다…그런데요… 이상합니다. 자본 시장이 개방되면… 다른 나라와 중국의 금리라던지.. 금융 상품의 가격 등이 비교가 되겠죠… 그런 상황에서… 중국 금리는 낮아지고 있어요…

여기서 중요 포인트 나옵니다. 미국은 당시 기준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었죠. 그러면서 2012년 9월 이후 진행되어오던 3차 양적완화를 중단했구요.. 빠르면 14년 말부터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수년 후에는 3.5%까지 미국 기준 금리를 높일 것이라는 얘기를 했었죠.. 미국의 성장이 강하게 나오던 때였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데.. 중국이 금리를 내린다… 이렇게 되면… 중국에서 자본이 빠져나가겠죠.. 빠져나가면서… 중국 위안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튀어나가게 될 겁니다. 그럼 다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떨어지겠죠… 네… 환율로 따지면 달러 위안화 환율이 튀어올라야 정상일 겁니다.

그런데.. 당시 관리변동환율제를 유지하던 중국은 달러 대비 위안화를 절상… 즉 위안화 환율을 계속해서 밀어내리는 역주행을 했었죠…시장이 개방되는데… 금리를 낮추면서… 위안화를 절상한다… 그것도 미국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려고 하고 있는데… 미국의 성장이 나오면서… 미국 달러화도 본격적인 강세를 나타냈는데(14년 9월부터 달러화는 초강세로 접어들었죠)….

여기서 위안화 절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지금 생각해보면 참 무리수였던 것 같습니다. 애니웨이.. 그래서 중국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루게 되죠. 15년 8월 10년 만에 위안화 기습 절하를 할 수 밖에 없었구요.. 주식 시장의 붕괴 뿐 아니라… 4조 달러에 달했던 외환 보유고 중 1조 달러를 날리는… 😭 수업료를 아주 제대로 치룰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요… 최근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이… “쌍순환적” 발전을 주도하겠다라는 얘기를 한 거죠. 일단 기사 봅니다.

“시진핑, ‘내수와 국제경제 쌍순환으로 동력 불어넣어야”(경향신문, 20 9. 2)

쌍순환은 기존의 국제대순환… 즉 수출 중심 성장이 아니라.. 이제는 내수 성장에도 비중을 둘 것임을 강조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외 성장도 가져는 가지만 중국의 기술이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죠.. 내수 성장과 기존과는 달리 목을 메지 않는 수출.. 두 가지로 성장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부연 차원에서 기사 하나 더 인용합니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 5월 ‘국내 대순환을 위주로 국내외 쌍순환이 상호 촉진’전략을 제시했다. 기존 수출 중심 대외개방 발전전략인 국제대순환과 대조되는 개념으로 중국 내 공급망을 장악하고 해외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것이다.”
(코트라해외시장뉴스, 20. 9. 1)

이런 중국 스탠스에 대해… 트럼프는 이렇게 대응하고 있죠.

“트럼프, ‘디커플링이든 엄청난 관세든 중 의존 완전히 끊을 것”(헤럴드경제, 20. 9. 8)

“디커플링까지 언급… 트럼프, 중과 대결별 시사”(아시아경제, 20. 9. 8)

중국의 쌍순환에 대해서.. 트럼프는 중국하고 교역을 금지하는 것도 감안한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네요… 중국 역시… 미국과 절연을 하게 되었을 때… 자체적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니.. 자체 기술 발전도 강조를 해야하구요… 자신들이 생산한 제품을 해외 수요에 목을 메면서… 수출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중국 국내 시장에서 상당 부분을 소화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네… 내수에도 방점을 찍어야 하는 거겠죠. 여기까지는 뻔한 얘기인데요… 애니웨이… 이제 중국도 눈에 보이게 내수 성장을 강조하기 시작합니다. 내수 성장을 위해서는 당연히..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위안화 절상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완화적 통화 정책도 필요할테구요…(위안화의 공급 확대)…그럼..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2014~15년… 당시 제대로 폭망한 이후 두번째 트라이라고 할 수 있쟎아요… 당시에도 금융 시장을 개방하고… 금리를 낮추면서(위안화 공급을 늘리면서) 위안화 절상을 가져가다가 폭망을 했는데.. 지금도 비슷한 거쟎아요?…

그럼 역사가 반복된다면… 또 한 차례의 폭망을 경험하게 될까요? 물론 미래를 예단할 수는 없겠지만.. 그리고 워낙에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겠지만… 한가지 그 때와는 달라진 게 있습니다. 무엇인지.. 혹시 느낌이 오시나요?

네… 달러가 약세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성장이… 그 때와는 사뭇 다르죠… 2014년은 미국이 금융 위기 이후 3~4년 간의 절치부심을 통해 경기 회복에 집중한 이후… 일정 수준의 경기 확장을 선언하면서 출구 전략에 나섰었던… 그래서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던 때였답니다.

당시 전세계에서… 금융 위기의 충격에서 가장 빨리 탈출했던.. 그리고 가장 강한 성장이 나왔던 국가가 미국이었구요…. 일본, 유럽 등이 모두 양적완화에 돌입했을 때..(한은도 금리 인하에 나섰었죠) 유일하게 미국만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선언했던 때였답니다.환율은 국가의 금리와 성장에 의해 결정됩니다. 특정 국가의 성장이 강하게 나오면… 그 국가에서 나오는 성장의 과실을 따먹기 위해… 자금이 해당 국가로 쏠리게 되죠. 그 과정에서 해당 국가의 통화를 매입해서… 그 국가에 투자해야 하니… 그 국가 통화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강세를 나타내게 됩니다.

하나 더.. 특정 국가의 금리가 특출나게 높은 케이스를 생각해보죠. 이 경우.. 해당 국가로… 그 높은 금리를 먹기 위해 자금이 이동하겠죠. 그 국가의 고금리 자산을 사들이기 위해서는 그 나라 통화를 매입해야 할테니.. 당연히 해당 국가 통화 수요가 늘어나면서 통화가 강세를 보이게 될 겁니다.

네… 2014년의 미국은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었구요.. 미국은 다른 국가 대비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일 때였답니다. 성장과 금리 양 사이드에서 독보적인 수준이었죠.. 14년 9월부터 시작된 달러화 초강세의 원인.. 여기서 찾을 수 있죠.이 상황에서 중국은 금리를 인하하고 있었으니.. 그리고 15년6월의 주식 시장 급락으로 인해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의구심을 키워가고 있었으니… 성장과 금리 양쪽 사이드 모두에서 미국에게 밀렸던 거죠… 중국에서 미국으로 자금이 흘러나가는… 그런 상황이었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미국 쪽으로 자금의 물꼬가 터져있었다… 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죠. 미국의 성장세… 중국과 역전이 되어 있죠. 중국은 예상 외의 수출 개선을 나타내고 있구요… 코로나 사태 종식 선언(물론 선언적이겠지만요)을 할 정도로의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의 성장은 여전히 힘겨워보이죠. 중국의 부채가 심각하다… 이런 얘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중국 부채 얘기보다는 미국의 정부 및 기업 부채 이슈가 보다 심각하게 들립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10년 국채 금리는 3%에 육박하지만.. 미국의 10년 국채 금리는 0.7%수준에 불과합니다. 미국은 지난 해 8월부터 금리를 빠르게 인하했구요… 제로 금리 이후.. 마이너스 금리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럼 미국은 성장 및 금리 양쪽 사이드에서 달러 약세 환경에 놓이게 된 것이라고 보면 되겠죠… 지난 2014~15년과는 다릅니다. 당시에는 미국 달러 강세로 인해… 미국으로 자금이 흘러가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미국 달러 약세 환경으로 인해… 미국에서 중국으로 자금이 흘러들어오는 구조가 됩니다.

네… 중국 입장에서는요… 동남풍이 불고 있는 겁니다. 잠시 기사를 읽어보시죠.

“(9월) 1일 한국은행 북경사무소가 공개한 ‘외국인의 중국 채권시장 투자 동향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7월 중 중국 채권 시장으로 5000억 위안(약 714억달러)이 유입되는 등 최근 외국인 투자가 다시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5~7월 중에는 3610억 위안(약516억달러)이 증가했다.”
(헤럴드경제, 20. 9. 1)

네.. 기사 보시면… 중국 쪽으로의 자금 유입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팩트를 확인하실 수 있죠. 크음… 동남풍이 불면… 뭐가 달라지는데..??? 라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중국 입장에서는 우선 자금을 매우 편하게 풀 수 있습니다.

달러 강세 압력이 높을 때 중국이 돈을 풀게 되면… 가뜩이나 달러 사고 싶어서 난리인데… 위안화 공급이 늘어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럼 달러 사고 싶어 안달인데… 오히려 위안화 약세 압력이 높아지니… 위안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튀어나가고 싶은 수요가 크게 늘어나게 되겠죠. 그럼 위안화를 팔고 달러를 사려고 하니.. 실제 위안화 가치는 빠른 하락세(위안화 절하)가 나타나게 될 겁니다. 중국에서 위안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려는 외국인들이 많은 상황에서 자본 시장 개방을 하면… 나갈 수 있는 관문을 열어주는 꼴이 되는 겁니다. 네… 14~15년에는… 이렇게 내수 부양 패키지… 금리 인하(위안화 유동성 공급) + 위안화 절상 + 자본 시장 개방… 이라는 패키지를 쓸 수가 없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잠깐 보죠. 중국이 돈을 풀더라도요… 위안화는 달러 대비 되려 강세를 보입니다. 헐.. 어떻게 된 건가 해서 보니까.. 중국이 위안화 푸는 건 새발의 피였던 거죠… 달러를 포크레인으로 퍼서 뿌리는 상황인 겁니다. 그럼 위안화 풀어 제낀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겠죠… 그럼 전일 발표된 이런 뉴스가 위안화 절하로 이어지지 않고… 자본 유출을 자극하지도 않게 됩니다.

“중국 상반기 위안화 신규 융자 2072조원… 사상 최대”(뉴시스, 20. 7 .10)

“(중국) 사회융자 총량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 요청을 받아 채권 발행을 증대하면서 확대하고 있다. 중국 재정부에 따르면 8월 지방정부의 채권 순발행고가9208억 위안으로 7월 422억 위안에서 20배 넘게 급증했다. 8월 사회융자 총량은 3조5800억 위안으로 7월 1조6900억 위안에서 배증했다. 시장 예상 중앙치 2조7300억 위안을 상회했다.”
(뉴시스, 20. 9. 11)

네.. 이렇게 위안화의 공급을 늘려도… 위안화는 되려 절상 기조를 보이죠… 아니 아니.. 위안화는 달!러! 대!비! 되려 절상 기조를 보이고 있죠… 잠시 팩트 체크 갑니다.

“중국 위안화 가치 16개월 만에 최고… ‘당분간 오름세 지속’”(연합뉴스, 20. 9. 3)

달러가 약세 압력을 받고… 위안화는 절상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가 워낙에 낮기에… 글로벌 유동성이 중국 쪽으로 지속 유입되는 분위기죠… 중국으로 자금이 흘러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수문을 열게 되면??

즉… 금융 시장을 개방하게 되면?? 네… 봇물터진다는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사 인용하죠.

“중국, 적격 외국 기관의 주식/채권 투자 한도 내달 폐지”(연합뉴스, 20. 5. 8)

“블랙록/테마섹, 중국서 자산운용 합작사 설립 승인”(연합뉴스, 20. 8. 24)

“중 증감위, 씨티 수탁은행 사업 승인… 금융 시장 개방 지속”(연합인포맥스, 20. 9. 2)

“중, 해외 기관투자자들 본토 채권 투자 더 쉽게 만든다”(연합인포맥스, 20. 9 .4)

“중 국채 WGBI 편입, 중에 1천 400억 불 추가 유입 효과”(연합인포맥스, 20. 9. 9)

위안화가 확연한 절상 기조를 보인 8월 이후 빨라진 금융 시장 개방 행보…확인하실 수 있으신가요? 자.. 이런 상황이 되면… 중국은요… 이제 금리를 굳이 인하하지 않아도.. 시중 유동성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자본 시장이 개방된 만큼… 해외 자금이 중국으로 유입될 거 쟎아요? 해외 달러 자금이 유입되면서… 중국의 시중 유동성을 늘리게 되죠…

다시… 다시… 자 생각해보죠… 그냥 생짜로 위안화를 찍어서 뿌립니다. 그럼 중국 내 달러 공급은 없는데… 위안화 공급이 늘게 되면… 위안화는 약세 압력을 받겠죠… 그런데.. 달러가 유입되어 들어와요… 그 달러를 사들이면서… 그 대가로 시중에 위안화를 풀어줍니다. 위안화가 풀리는데… 달러가 들어온 만큼 풀리게 되는 거죠. 달러의 공급만큼 위안화의 공급이 늘어납니다.. 그럼 위안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일 이유가… ㅎㅎ 없는 겁니다.

네.. 오늘 드리고 있는 말씀.. 절대 쉽지 않은 얘기들입니다. 그냥 결론만 말씀드리면요… 동남풍이 지금보다 더 강하게 불게 되면(달러가 더 약세로 가게 되면).. 중국은 내수 중심 성장에… 위안화 절상 및 국제화에… 마지막으로 금융 시장 개방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될 겁니다.

지금 금융 개방 속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중국 입장은 이렇게 정리가 되는데요…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바라볼 때.. 기분이 어떨까요? 계속해서 달러 약세 끝장을 보는 게 좋은 것일까요? Fed가 유동성 공급에 다소(?) 소극적인 이유… 여기서 찾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주말 에세이인지라.. 조금 어려운 말씀 드려봤습니다.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Article은 신한은행 수석연구원이신 오건영님의 허락하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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