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차트]연준의 개입과 돌아온 안전자산

돌아온 안전자산

3/9일부터 시장은 크레딧시장이 무너지는 시그널과 함께 본격적으로 모든 자산이 무너지는 리세션을 반영하는 폭락세를 보임.

현금을 제외한 모든 자산, 안전자산인 미 국채와 골드까지 모두 하락하며 사실상 디플레이션형 하락세를 보임.

이유는 기업부도 가능성이 급등하며 크레딧시장의 분열이 생겼고 이것이 Municipal Bonds를 비롯한 채권시장의 붕괴로 이어진것.

주식시장의 하락세와 함께한 골드와 미 국채 하락세 / 현금[달러]만 상승했던 시장

효과를 보이는 양적완화

하지만 연준이 3/18일 CP 매입및 레포시장의 적극적인 개입을 발표하고 오늘 결국 회사채 매입까지 가능한 무제한 양적완화를 발표하면서 시장이 안정세를 찾는 모습.

주가는 여전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안전자산인 미 국채는 다시 수요가 몰리며 금리가 하락하고 있고 달러인덱스는 횡보세를 보이며 닥치고 현금확보라는 심리가 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무엇보다 골드가 급하게 급등하며 연준의 양적완화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기대를 반영.

구리와 오일

글로벌 경제의 선행지표인 구리는 3월 이후 처음으로 저점이 높아지는 Higher Low를 보임 -> S&P500은 3/18일 이후에도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Lower Low.

구리 가격이 호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유가또한 18일보다 저점을 높이는 모습을 보임.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일수 있음.

주가는 낮아지고 있으나 구리는 저점을 높이는 모습

다만 레버리지 론과 정크본드 인덱스등이 모두 여전히 저점을 내리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시장이 바닥을 찾지 못했다는 의미일 수 있으나 VIX 변동성 지수가 18일이후 지속해서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은 시장이 점점 패닉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주가는 여전히 하락세 / 변동성지수는 상승추세에서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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