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시황]오늘의 주요뉴스와 지표 12/11/2019

미국증시 // 오늘의 주요뉴스와 지표

1⃣ 연준 통화정책 회의 발표 / 기준금리 동결 예상 / 가이던스도 10월 정책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

2⃣ 사우디 아람코 IPO 거래 첫째일 10% 상한성까지 폭등 $1.8T 기업가치 기록.

3⃣ 영국 총선 앞두고 아직은 보리스 존슨의 보수당이 우세하나 매우 타이트한 선거를 치룰것으로 예상.

4⃣ 미국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 / 소비자물가지수 MoM 0.4%에서 0.3%로 하락 / / 핵심소비자물가 YoY 2.3%에서 2.3%.

5⃣ 미 증시는 어제 미중합의에 대한 복잡한 시그널이 나오며 약보합세.

▶ 미 달러 인덱스 97.44로 +0.06% 📈
▶ 미 10년물 금리 1.830%로 -0.08% 📉
▶ WTI 크루드오일 58.97로 -0.46% 📉
▶ 골드 $1,471로 +0.26% 📈

📍 별볼일없는 연준 FOMC 혹시 QE4의 실마리라도? 이번주 첫번째 관문인 내일 영국 총선.

🖋 ITK 오늘의 한마디

어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상반된 뉴스가 반복하여 나오며 시장을 들어올렸다 내렸다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쨋든 결론은 15일까지의 합의에 대한 불확실성은 더 커진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내일은 영국의 브렉시트의 끝을 볼 총선 투표일입니다. 노동당이 압승할 경우 보리스 존슨의 브렉시트 강행은 현실화될 것이지만 현재 폴 결과는 매우 접전을 벌일것으로 보입니다.

누구도 명확한 우위를 잡지 못한다면 또다시 브렉시트는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불확실성은 더 커질것으로 보입니다.

브렉시트는 이로가건 저로가건 시장에는 악재이지만 매도 먼저 맞는것이 낫다는 말이 있는만큼 어찌됐건 결과를 봤으면 하는것이 모든 시장참가자들의 마음일것 같습니다.

11월부터 만들어진 ‘1단계합의 랠리’는 이제 또다른 도전에 처해있습니다. 옵션트레이더들은 11월의 고점과 12월의 저점을 두고 두터운 매물의 벽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출처: Option Trader

이 의미는 주가가 어느 한쪽을 뚫던 그 쪽으로 방향성이 당분간 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도 되고 그쪽에서 저항과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시장은 당분간 혹은 향후 5년간 물가가 연준의 타겟인 2%를 급하게 오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1.5%~1.7%라인을 계속 지키고 있는 PCE물가지수를 봐도 그렇지만 중국의 생산자물가가 계속 낮게 유지되며 디플레이션을 수출하고 있는것을 봐도 저물가는 당분간 유지될것이 맞아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연준은 이제 레포시장에서의 단기처방에 한계가 다다르고 있고 시장은 QE4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성 투성이인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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