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시황]오늘의 주요뉴스및 지표 03/13/2020

미국증시 // 오늘의 주요뉴스와 지표

1⃣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기부양책 합의에 근접했음을 발표 / 트럼프는 CDC가 질병통제에 실패했다고 비난했으나 시장은 반대로 트럼프가 2018년 비용절감을 위해 CDC팬데믹팀을 해고한것에 대해 비판.

2⃣ 전일 미 증시와 유럽이 모두 10%에 달하는 폭락세를 보인가운데 오늘은 폭락세가 진정이 되며 반등세.

3⃣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각각 부양책을 발표한 가운데 미 연준은 시장에 최대 약 $5T 달러에 달하는 유동성을 공급발표.

4⃣ 중국의 새로운 감염자가 이제는 한자릿수로 내린가운데 유럽은 여전히 상승세, 미국은 진단시스템의 실패로 추적이 불가능한 상황 / 오하이오 보건국장은 미국내 감염자가 10만명이상 있을것이라 주장.

5⃣ 미 증시는 동부시간 7시 50분 기준 S&P500 선물 +5.11% /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예정 / 수출입 가격지수 발표예정.

📊 China Shanghai Index -1.23% 📉
📊 Korea Kospi -3.43% 📉
📊 Stoxx Europe 600 Index +6.85% 📈

▶ 미 달러 인덱스 97.92로 +0.47% 📈
▶ 미 10년물 수익률 0.941%로 +10.45% 📈
▶ WTI 크루드오일 $33.28으로 +5.62% 📈
▶ 골드 $1,577로 -0.79% 📉

📋 Market Wrap / 개장시황

– 미 국채 수익률 상승, 달러 하락하며 미 선물시장은 전일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악의 폭락세를 뒤로하고 반등세.

– S&P500 과 나스닥100지수는 앞서 하락세를 만회하며 반등시작.

– 유럽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주식시장에 공매도를 금지하며 Stoxx600 상승세를 보인가운데 미국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 긴급승인을 받은 Roche Holding AG가 리드.

– 아시안증시는 대부분 하락마감.

– 글로벌 증시는 정부의 통화/재정 부양책이 리세션을 막지 못할것이라는 우려감에 변동성이 극대화.

– 미 국채시장에서 유동성 부족사태가 발생하며 10년물 국채는 이익에서 손실로 전환.

– 글로벌 증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로 2008년 이후 최악의 한주.

출처: Bloomberg

– 일본 중앙은행은 연준의 유동성 공급결정에 뒤이어 시장에 $1.9B의 유동성 공급결정.

– BlueBay Asset Management는 현재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는 부양책이 당장 실효를 발휘하기는 어렵겠지만 연 후반기 경제활동이 리바운드하는 시점에는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을것.

–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부양책 협의가 거의 마무리되었다고 발표.

–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관광업계에서 50M의 고용이 사라질수도 있다는 경고.

– 중국 중앙은행은 경제부양을 위해 $79B 유동성 공급결정.

📋 Market Wrap / 마감시황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자들을 안심하기 위한 조치에 나섬에 따라 2008년 이후 최대폭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학자금 이자에 대한 일시중지를 비롯해 에너지가격을 지지할 정책등을 비상사태선포와 함께 발표하며 S&P500은 9%이상 급등.
  • 미 행정부의 공공지원책 발표는 연준의 유동성공급 발표와 함께 시장에 긍정적인 기대.
  •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크루드유를 전략유로써 매입하겠다는 발표 이후 급등.
  • 크레딧마켓의 스트레스가 일부 완화되는 시그널과 함께 달러와 미 국채수익률 모두 상승세.
  • 금을 포함한 은과 팔라듐 모두 큰 폭 하락세.
  •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공매도를 일시 금지시킨 가운데 유럽연합의 정부재정제한을 중지, 재정확대를 할것으로 예상.
  • 일본 엔화는 폭락, 10년만기 국채는 이익에서 손실로 바뀌며 아시아 시장의 변동성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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