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시황]미국증시 주요뉴스및 지표 12/26/2019

미국증시 // 오늘의 주요뉴스와 지표

1⃣ 미 신규실업청구 전주 235K -> 222K [예상 224K]로 2주 연속 하락.

2⃣ 국제유가는 무역합의 기대와 OPEC의 감산기대로 9월이후 최고가.

3⃣ 2020년 U.S Defense Draft[미국방수권법]에 중국 화웨이 제재및 철도/버스 구매 방지 / 대만과 홍콩 지원지지 표명 / 중국은 강한 불만 표명.

4⃣ 중국, 미국산 대두 11월 수입량 전월대비 2배 증가.

5⃣ 미 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에 낮은 거래량과 무역합의 기대로 상승출발.

▶ 미 달러 인덱스 97.17로 -0.08% 📉
▶ 미 10년물 금리 1.907%로 -0.07% 📉
▶ WTI 크루드오일 61.64로 +0.83% 📈
▶ 골드 $1,516로 +0.75% 📈

📍 낮은 거래량속에 여전히 미중합의로 인한 경제에 대한 장미빛기대.

🖋 ITK 오늘의 한마디

미국 최대의 연휴기간인 크리스마스 베케이션 시즌을 맞아 시장은 큰 변동성은 보이지 않고 여전히 무역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로 산타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값은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9% 수준에서 머물고 있으며 달러는 오늘 발표된 신규실업청구의 2주째 하락이라는 긍정적 경제시그널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긍정적 시그널들은 일본 엔화도 2주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을 하게 하고 있으며 시장에는 전반적으로 2020년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2019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을 보고 있습니다.

전망은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권인 미국과 중국의 1단계 합의는 글로벌 경제에 말그대로 숨쉴틈을 만들어 줬고 글로벌적으로 진행되는 통화정책과 부양책의 콤보는 시장의 기대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도는 향후 5년간 인프라에 $1조달러를 투입할 것으로 보이고있고 중국또한 새로운 부양책으로 약 $200B에 달하는 철도와 도로 인프라 확충안을 발표했습니다.

사실상 내년 물가가 여전히 낮게 유지될것이라는 기대가 압도적인 가운데 이 전망은 연준의 금리가 계속 이대로 상당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속에 각국의 재정정책은 자산시장의 인플레이션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무역에 대한 합의와는 다르게 여전히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0년 국방수권법에 중국의 화웨이및 각종 철도/버스등 기업들의 제품의 구매를 제한하고 있고 중국이 내정간섭이라 강하게 반발을 해도 대만과 홍콩에 대한 지지를 문서화했습니다.

패권전쟁이라는 큰 프레임은 계속 가지고 가는 가운데 무역이라는 트랙은 휴전을 선언했지만 다른 쪽에서의 불씨는 여전히 살아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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