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지표] 신규주택 착공 큰폭하락↓ / 산업생산 지수 최대증가↑

Housing Starts

Released On 5/16/2017 8:30:00 AM For Apr,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Starts – Level – SAAR 1.215 M 1.203 M 1.256 M 1.215 M to 1.290 M 1.172 M
Permits – Level – SAAR 1.260 M 1.271 M 1.255 M to 1.290 M 1.229 M

 

지난달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이 예상을 하회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올해 2분기 주택 시장이 약세로 출발했음을 시사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중 계절 조정치를 적용한 신규 주택착공은 전월보다 2.6% 감소한 117만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다. 1년 전보다는 0.7% 늘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26만건을 하회한다. 직전월인 3월 기록은 120만건으로 하향 수정됐다.

단독주택 착공이 전월보다 0.4% 증가한 83만5000건을 기록했다. 지난 3월 기록은 82만2000건이었다.

반면 다가구주택 착공은 전월보다 9.2% 감소한 33만7000건으로 감소했다.

앞으로의 주택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건설허가는 전월보다 2.5% 줄어든 126만건을 기록했다. 1년 전보다는 5.7% 높은 수준이다.

 

Industrial Production

Released On 5/16/2017 9:15:00 AM For Apr,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Production – M/M change 0.5 % 0.4 % 0.4 % 0.2 % to 1.1 % 1.0 %
Manufacturing – M/M -0.4 % 0.3 % 0.2 % to 0.6 % 1.0 %
Capacity Utilization Rate – Level 76.1 % 76.3 % 75.9 % to 76.4 % 76.7 %

 

지난달 미국의 산업생산이 3년여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제조업 부문 전반에서 생산이 회복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월 중 미국의 산업생산은 전월보다 1.0% 증가했다. 예상치인 0.4% 증가를 웃돈다. 지난 2014년 2월 이후 최고 증가폭이다.

3월 기록도 웃돈다. 3월 기록은 0.5% 증가에서 0.4% 증가로 하향 조정됐다. 그래도 3개월 연속 상승세는 유지했다.

1년 전보다는 2.2% 늘었다. 제조업은 달러 강세로 인해 2015년과 지난해 연속으로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 기업 투자는 늘고 있다.

제조업 생산은 전월보다 1.0% 늘었다. 역시 2014년 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자동차 생산은 5% 급증했다. 지난 3월 기록은 3% 감소에서 3.6% 감소로 하향 수정됐다. 자동차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은 0.7% 증가했다.

유틸리티 생산은 0.7% 늘었다. 지난 3월 기록은 8.6% 증가에서 8.2% 증가로 하향 조정됐다.

원유와 가스를 포함한 광업 생산은 1.2% 증가했다. 지난 3월 수정치 기록은 0.4% 감소였다.

지난 4월 중 설비가동률은 76.7%로 높아졌다. 20개월 만에 최고치다. 3월 기록은 당초 76.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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