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지표] 내구제 주문 / GDP / 실업률수당

Durable Goods Orders

Released On 6/26/2017 8:30:00 AM For May,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New Orders – M/M change -0.7 % -0.9 % -0.4 % -1.8 % to 2.5 % -1.1 %
New Orders – Yr/Yr Change 0.9 % 0.7 % 2.7 %
Ex-transportation – M/M -0.4 % -0.5 % 0.5 % -0.5 % to 1.0 % 0.1 %
Ex-transportation – Yr/Yr 4.9 % 5.5 %
Core capital goods – M/M change 0.0 % 0.2 % 0.5 % 0.2 % to 0.5 % -0.2 %
Core capital goods – Yr/Yr 2.9 % 3.1 % 5.0 %

 

미국의 핵심 자본재 주문이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 핵심 자본재 출하도 감소했다. 올해 2분기 중반 제조업 분야의 모멘텀이 줄었음을 시사한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중 미국의 항공기를 제외한 비(非) 국방 자본재(핵심 자본재) 주문은 0.2% 감소했다. 이 지표는 미국 설비투자의 선행지표로 쓰인다. 지난 4월 증가율은 0.1%에서 0.2%로 상향 수정됐다. 시장에서는 0.3% 증가를 예상했다.

설비투자 동행지표로서 국내총생산(GDP) 산출에 사용되는 핵심 자본재 출하는 전월보다 0.2% 감소했다. 지난 4월 기록은 0.1% 증가였다.

내구재 주문은 전월비 1.1% 감소했다.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지난 4월에도 0.9% 감소했다.

기계 주문이 0.6% 증가한 반면 출하는 0.3% 줄었다. 반면에 자동차와 부품 주문은 1.2% 늘었다.

상업용 항공기 주문은 11.7% 감소했고, 전투기와 부품 주문도 30.8% 급감했다.

 

 

 

GDP

Released On 6/29/2017 8:30:00 AM For Q1(f):2017
Prior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Real GDP – Q/Q change – SAAR 1.2 % 1.2 % 0.9 % to 1.5 % 1.4 %
GDP price index – Q/Q change – SAAR 2.2 % 2.2 % 2.2 % to 2.2 % 1.9 %
Real Consumer Spending – Q/Q change – SAAR 0.6 % 0.6 % 0.5 % to 0.9 % 1.1 %

미국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기존 발표보다 상향 조정됐다고 AP통신, 블룸버그통신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 1분기 GDP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성장률이 상향 조정된 것은 미국 경제에서 70%를 차지하는 소비지출 및 수출이 예상보다 양호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지난 1분기 소비지출이 예상보다 높았지만 여전히 2013년 이후 가장 느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분기 소비지출은 지난번 발표됐던 수정치 0.6%보다 높은 1.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고 소비지출도 증가하고 있어 2분기 성장률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제도는 미국이 2분기에 2.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Jobless Claims

Released On 6/29/2017 8:30:00 AM For wk6/24, 2017

Prior Prior Revised Consensus Consensus Range Actual
New Claims – Level 241 K 242 K 241 K 236 K to 244 K 244 K
4-week Moving Average – Level 244.75 K 245.00 K 242.25 K
New Claims – Change 3 K 4 K 2 K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예상과는 달리 증가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4일로 마감한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보다 2000건 증가한 24만4000건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24만건으로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주 기록은 24만1000건에서 24만2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121주 연속 30만건을 밑돌고 있다. 1970년대 이후 최장 기간이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30만건을 하회하는 경우 노동시장이 견고하다고 판단한다.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2750건 줄어든 24만2250건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변동성을 줄여 주간 단위보다 노동시장의 동향을 더 잘 나타낸다.

지난 17일까지 1주 이상 실업수당 혜택을 받은 사람들의 수를 나타내는 연속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6000건 증가한 194만8000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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