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대상승 랠리의 시대가 오고있다.

 

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CEO이자 인기있는 Reformed Broker 블로그의 소셜 미디어 담당 조쉬 브라운 (Josh Brown)은 Joseph Fahmy를 “내가 만난 최고의 트레이더 중 한 명”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자, 만일 이 트레이더의 예상이 맞는다면, 당신은 곧 주식시장에 있어 ‘한 세대에 한번 올까말까한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뉴욕의 투자 회사 인 Zor Capital의 전무 이사인 Fahmy는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지금의 시장은 life-changing기회가 될수있습니다.” 라고 기고하며 “1995년부터 2000년까지의 엄청난 불마켓은 당시의 투자자들에게 그들의 수익을 몇배나 키울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우리가 곧 그런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Mr. Fahmy는 세가지 실질적인 팩터에 입각하여 이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경제 펀더멘탈, 그리고 투자심리 이 모든 것들이 앞으로 있을 큰 랠리를 예고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궁극적으로 랠리는 마지막에 오버슈팅하듯이 크게 상승을 하고 모든 사람들이 포기할때쯤 끝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라고 하며 “이것이 3개월 후가 될지 혹은 3년후가 될지는 모르지만 투자자들의 심리가 바뀌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난 후자에 베팅을 하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우선, Fahmy는 일명 ‘스마트머니’가 주식을 점점 쌓아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기관들이 상승하는 주에는 매입을 많이 하고 있고 하락하는 주에는 그다지 많이 팔지 않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런 현상은 미국 시장에만 국한된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마켓이 이미 새로운 최고점을 찍고 있는 상황이니만큼 이런 현상은 이미 확인이 되었다고 봅니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는 아래의 나스닥 차트를 예로 들며 17년간의 긴 보합세끝에 전 최고점을 뚫어 새로운 상승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드는 근거로는 경제 펀더멘탈입니다.

“자, 솔직히 지금 베어마켓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시장이 버블로 가득차 있고 실제 가치보다 부풀려져있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웁시다. 사실 현재의 저금리 기조로 경제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 우리가 보고있는 주식가치는 꽤 맞다고 보여지며 주식시장에 가득차있는 에너지를 감안할때 실질적으로는 싼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을 또한 근거로 삼으며 “2년 내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지원하는 모든 경기부양책이 기업들의 어닝을 도와주고 현재의 가치를 정당화 할 것입니다.” 라고 주장하며 “추가로 큰 대형기업들이 이미 매우 건전한 재정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20B에서 $300B나 되는 큰돈을 은행에 재워두고 있습니다. 버블이 아니죠.” 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자심리, 즉 센티멘털이 있습니다. 투자심리는 사실 말하는게 우스울정도로 지금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두가 불마켓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하락할 것에 대한 두려움은 많은 사람들이 마켓랠리의 원동력이 되는 심리적인 힘을 과소평가하게 되기 때문에 사실 시장이 상승하는데에는 도움이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죠. 그래서 헷지를 할 수 있는 다른 투자수단에 돈을 넣고 숏을 하고 위험한 VIX시장에 발을 집어넣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시장이 그들이 예상한대로 완전히 끝난것이 아니라는게 밝혀지면 그들은 손해를 상쇄하기 위해 다시 주식에 돈을 집어넣게 되는 것입니다.”

Fahmy는 1995년과 지금의 시장상황을 이렇게 비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켓이 사실 지금부터 굉장히 상승을 할 것이라는 것까지는 생각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난 8년간의 긴 시간동안 시장은 상승을 했고 이미 너무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1987년 이후의 주식시장도 많은 투자자들이 그렇게 87년도의 큰 하락장을 잊지 못하는 두려움속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2000년까지 대상승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래의 오랜 시장 차트에서 보듯이 주식시장에는 15년에서 20년에 이르는 경기붐이 일어나고 그 이후에 또 10년에서 15년에 이르는 하락장세가 오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자리하고 있는 사이클은 2013년 이후의 전고점을 찍은 이후의 상승세로 보이며 이 상승세가 몇년을 더 갈지 모른다고 Fahny는 판단합니다.

“이런 업트렌드의 사이클은 우리의 생활을 급격하게 바꾸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기존의 삶이나 하던 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혁명적인 새로운 산업에 의해 이끌어집니다. 그리고 이런 새로운 기반이 저는 글로벌 경제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는 무작정 불마켓에만 기대지않고 그의 예상이 틀릴경우 손실을 최소화하여 그의 자본을 지킬 의지가 있다고 전합니다.

물론 그는 그렇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있습니다만 말이죠.

“그동안 우리 시장에 던져진 수많은 것들을 생각해보세요. 지정학적 위험, 드라마틱했던 대선, 바이러스, 브렉시트에서 테러리스트 어택까지말입니다. 하지만 보세요! 우리의 시장은 이 수많은 악재들을 이겨내고 믿을수 없을정도로 견고하게 상승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해보세요. 앞으로 남은 1~2년동안 좋은 뉴스들로 가득찰때의 시장을 말입니다!”

Author: Shawn Langlois

Disclosure: 이 글은 Marketwatch의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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