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마이너스 수익률 자산의 사상최고가 행진

마이너스 수익률 부채의 사상최고가

미중간 무역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심화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폭발하고 있습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올해 마이너스 수익률의 부채가 사상최고치로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내내 미 국채를 포함한 채권시장의 강세가 이어졌는데 미중간 무역전쟁이 다시 재점화되며 마이너스 수익률의 부채가 월요일 기준 $15.01 trillion[15조달러]를 초과한것으로 보입니다.

미 국채 10년물이 1.716%를 기록하는 가운데 글로벌 국채는 수요가 말그대로 폭발하며 독일 국채의 경우 30년물까지 마이너스로 돌입하며 전 국채 수익률이 모두 마이너스로 진입했습니다.

올해내내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의 계속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또한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수요가 몰리며 적과의 동침과도 같은 동반상승세를 보인바 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은 미중간 무역전쟁이 위안화의 7위안 돌파와 미국의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으로 인해 장기전으로 돌입할것으로 예상하며 연준의 스탠스또한 더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Bloomberg

그리고 이는 더욱 더 채권시장의 수요를 가속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된다해도 말이죠.

이미 미국의 국채수익률또한 계속 평탄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0년물과 3개월물의 역전은 이미 차이가 많이 나고 있고 리세션 벤치마크인 2년물과의 차이도 단 11bp밖에 나지않고 있습니다.

Check Also

[블룸버그]분열된 경제와 분열된 시그널

분열된 모습을 보이는 경제 최근 발표되는 경제지표는 두갈래로 확실하게 갈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이 …

의견을 남겨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