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뉴욕증시 사상최고치 경신

1일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순항을 계속하여 다우지수가 사상처음으로 21,000고지를 넘어서는 기염을 발휘했다.

다우지수는 1.46% 상승한 21,115.55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고 S&P500지수는 1.37%높은 2,395.96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35%오른 5,904.03%로 장을 마감하며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채 사상최고치로 마감을 했다.

이 날, 3대지수는 이번 해들어 일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연방의회 연설에서 나타난 대대적인 감세정책과 전날의 기자간담회에서 나타난 완화된 이민정책, 그리고 미국 경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시너지를 낸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있다.

다만 트럼프 노믹스로 인한 미국 경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실질적인 경기 인덱스로 실현되지 않을경우 조정가능성이 있을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아이테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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